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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해지는 K배터리 'LFP 동맹'..소재사 증설 잇따라 검토

공고해지는 K배터리 'LFP 동맹'..소재사 증설 잇따라 검토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엘앤에프 2028년 12만톤 생산 확대…에코프로도 투자 결정 올 3분기를 기점으로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LFP(리튬·인산·철) 사업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가 국내 배터리 셀사 모두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거나 협의를 확대한 가운데 삼원계에 집중해 온 에코프로비엠도 투자에 나섰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와 소재사들이 체결한 LFP 양극재 공급계약 물량은 21만톤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북미를 중심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 수요가 늘면서 국내 양극재 업체들도 생산능력 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삼원계 양극재 생산라인을 LFP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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