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남의 택배 뜯어 바지 꺼내 대본 여성…그대로 두고 사라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매장 앞에 놓인 택배를 허락 없이 뜯고 안에 든 바지를 꺼내 몸에 대본 여성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물건을 가져가지는 않았지만 포장도 하지 않은 채 현장에 두고 사라지면서 택배 주인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매장 앞 택배 봉투를 열어 바지를 꺼내는 장면이 담겼다.
여성은 바지를 양손으로 잡아당겨 늘려보고 몸에 대면서 크기를 확인했다.
한동안 바지를 살펴본 뒤에는 봉투를 뜯어진 상태로 남겨두고 자리를 떴다.
피해를 입은 매장 운영자는 출근한 뒤 택배가 훼손된 것을 발견했다.
배송된 물품이 봉투 밖으로 꺼내져 있었고 포장도 망가진 상태였다.
제보자는 이 같은 행동이 습관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불쾌감을 나타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