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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 근력 고민에 다시 시작한 발레…체지방 감량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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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배우 김보미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드러난 가녀린 어깨선과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김보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발레하는 모습도 공개한 그는 "다이어트는 잘되고 있지만 근력이 너무 없어 속상하다"며 "40세에도 살은 잘 빼고 있지만, 근력이 너무 없어 이를 보완하려고 시작한 운동이다.
근력이 없어도 너무 없는지 동작도 잘 안된다"고 털어놨다.
발레를 전공한 김보미는 두 아이를 낳고 키우며 잠시 쉬었던 발레를 다시 시작해 근력 관리에 나섰다.
발레는 유연성과 균형 감각뿐 아니라 체중과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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