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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2R 녹화 앞두고 은밀한 움직임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2R 녹화 앞두고 은밀한 움직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의 은밀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7일 오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5회에서는 인적 드문 산속 오두막을 찾은 파밀리아 헤드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사장 최송이(홍화연 분)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가져올 예정이다.

'팀 파밀리아'

강한, 최송이,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는 요리 서바이벌 1라운드 당시 시제의 의미를 독창적으로 해석하며 미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을 완성했다.

향과 맛이 강해 양식에는 잘 사용되지 않는 재래식 된장을 이태리 음식인 라비올리에 활용해 세대 간의 화합을 끌어내며 1위를 거머쥔 만큼 2라운드에서의 약진도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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