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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챔피언 복서 갑작스러운 추락사, 불과 36세에 도대체 왜 "낙하산은 폈는데..."

'충격' 챔피언 복서 갑작스러운 추락사, 불과 36세에 도대체 왜 "낙하산은 폈는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호주 복싱 챔피언 출신의 스타 파이터가 스카이다이빙 도중 끔찍한 추락 사고를 당해 36세의 젊은 나이에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100회 이상의 다이빙 경험을 지닌 베테랑이었음에도 급작스러운 난기류의 덫에 걸려 목숨을 잃으면서 스포츠계가 거대한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더선'은 7일(한국시간) "호주 복싱 챔피언 출신 조쉬 프레데릭센이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36세를 일기로 안타깝게 사망했다"며 "충격적인 비보가 전해진 후 고인을 향한 전 세계 팬들과 지인들의 추모가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호주 브리즈번 인근 투굴라와의 스카이다이브 램블러스에서 일어났다.

프레데릭센은 평소처럼 일상적인 점프에 나섰으나 공중에서 거센 난기류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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