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첫 日 투어 성료…치바 추가 공연 확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가나가와 공연을 끝으로 첫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아이린&슬기의 첫 일본 투어 ‘IRENE & SEULGI JAPAN TOUR 2026 -blank-’는 지난 4~5일 일본 가나가와 요코하마에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두 사람은 세련된 음악 세계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 투어는 지난 9월 19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효고, 오사카, 미야기, 히로시마, 아이치, 가나가와까지 총 7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이린&슬기는 첫 일본 투어를 통해 탄탄한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4일 발매된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의 전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