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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22세 때 반신마비 겪은 사연…“기타 치는 사람 미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장재인이 22세에 반신마비를 겪으며 기타를 치는 것조차 두려워졌던 시절을 떠올렸다.6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을 통해 공개된 ‘16년 차 가수 장재인의 두 번째 직업ㅣ퇴사할게여 live’
영상에서 장재인은 음악 활동과 함께 패션 일을 해온 이유를 설명하며 과거 건강 문제를 털어놨다.장재인은 “22세쯤 정말 많이 바빴다.
일이 너무 많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두 시간씩 자고 행사를 다섯 개, 여섯 개씩 뛰었다”며 쉴 틈 없이 이어진 일정과 스트레스로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밝혔다.이어 반신마비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기타 치는 게 어려워졌다.
왼쪽으로 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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