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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얼마나 잘 벌길래…식당서 스태프 위해 315만 원 ‘골든벨’ (전현무계획4)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
스태프들을 위해 만두값 315만 원을 통 크게 결제했다.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9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허각, 이정신, 오세영과 함께 인천의 신도시와 구도심 맛집을 찾아 먹트립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첫 번째 ‘먹친구’
허각을 만났다.
인천 미추홀구 출생에 청라 거주 5년 차인 허각은 맛집을 묻는 전현무에게 “제가 은둔형 외톨이 감성이라 집 밖에 잘 안 나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서 게임하고 영화 보고 배달 음식 시켜 먹는다”고 말하자 곽튜브는 “나랑 똑같네”라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은 청라에서 16년째 자리를 지켜온 만두 맛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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