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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화, 아파트 10층 높이서 맨몸 다이빙…“두렵다” (전집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파트 10층 높이인 27m에서 맨몸으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버 최병화가 자신의 특별한 도전기를 공개한다.8일 오후 6시 5분 첫 방송되는 MBC ‘전지적 집착 시점’에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버로 소개되는 최병화의 일상이 공개된다.
‘전지적 집착 시점’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한 분야에 남다른 열정을 쏟는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관찰 예능이다.
전현무, 김민경, 김원훈, 윤남노가 MC로 나선다.첫 방송의 주인공인 최병화는 27m 높이에서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 선수다.일반적인 다이빙대 높이인 10m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곳에서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몸을 던지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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