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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대상포진 예방접종 후 통증 호소 “숟가락도 못 들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미숙이 대상포진과 독감 예방접종을 받은 뒤 극심한 팔 통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숟가락조차 들기 힘들 정도였다는 것이다.6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를 통해 공개된 ‘차는 죄가 없다…
5년 묵은 숙포츠카의 충격적인 민낯’
영상에서 이미숙은 자신의 자동차를 점검받기 위해 정비소를 찾았다.이날 이미숙은 차에서 내리기도 전부터 고통을 호소했다.그는 “나 죽을 것 같아.
내리지 못하겠어”라며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어했다.
이유는 전날 받은 예방접종 때문이었다.이미숙은 “어제 대상포진하고 독감 주사를 같이 맞았다.
양쪽 팔에 맞았다”고 밝혔다.이어 “대상포진 주사가 이렇게 아픈 줄 몰랐다.
못 일어나겠다”며 예상보다 심한 통증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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