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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전날 폭락 소폭 만회

뉴욕 증시 전날 폭락 소폭 만회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각) 반도체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나스닥 종합지수가 1.09% 반등했으며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3% 올랐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 하락 마감했다.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 주요 주지사 선거에서 크게 승리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이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전날 미국 증시에 큰 타격을 줬다.

미 CNBC에 따르면 미국의 3대 주요 주가지수는 5일 지난해 4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가 5.5%, S&P 500 지수는 4.4%,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4% 떨어졌다.

인공지능 산업 기반시설 구축과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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