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최우식 승무원 갑질 논란 반박 “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전문]

최우식 승무원 갑질 논란 반박 “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전문]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최우식 측이 ‘갑질’

논란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우식이 승무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본인을 승무원이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은 기내 서비스 과정에서 최우식이 무례하게 행동했다고 주장했다.해당 글이 확산되자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6일 허위 사실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보했다.이들은 “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산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