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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피 붕괴에 공세…韓 “국민 피눈물” 安 “대통령 긴급 ‘라방’ 틀라”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당개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장중 코스피지수 5000선이 붕괴되는 등 연일 주가가 폭락하자 야권이 정부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방금 전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건 숫자) 코스피 5000이 무너졌다”며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몰빵한 국민연금, 지금 어떤 상황인지 대통령이 직접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이 열리자마자 4900대로 폭락했다.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내준 건 2월 6일(4,899.30) 이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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