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中 간첩 의혹' 앨리스 황과 관계 해명하라"…미 하원, 젠슨 황 소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의회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에게 중국 간첩 의혹을 받은 여성과의 관계를 직접 해명하라며 소환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액시오스 등에 따르면 미 하원의 공화당 소속 브라이언 매스트 외교위원장, 존 물레나르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 위원장, 릭 크로퍼드 정보위원장은 이날 황 CEO에게 오는 18일 세 개 위원회의 비공개 합동브리핑 참석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황 CEO의 하원 출석 여부에 대한 엔비디아의 입장 발표는 아직이다.
NYT는 "황 CEO가 만약 18일 비공개 브리핑에 참석할 수 없다면 하원 출석이 가능한 대체 일정을 11일까지 제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