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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 폭락에 F4 이틀 연속 소집… “반대매매 막아라” 증권사 담보비율 유지 의무 3개월 면제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6일 코스피가 8% 넘게 급락해 장중 5,000선이 무너졌다.
지수는 전장보다 120.54포인트(2.24%) 내린 5,263.26으로 개장한 뒤 낙폭을 확대해 9시 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71.89포인트(8.76%) 하락한 4,911.91까지 떨어지며 매매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화면에 표시된 코스피.
연합뉴스 정부가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를 면제한다.
주가 급락으로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면서 낙폭을 키우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지면 추가 안정 조치도 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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