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DL이앤씨, GS건설 고소…상대원2구역 시공권 다툼 격화

DL이앤씨, GS건설 고소…상대원2구역 시공권 다툼 격화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시공사 선정을 두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경기도 성남 상대원2구역의 내홍이 결국 건설사 간 소송전으로 번지게 됐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는 지난 3일 교체 건설사인 GS건설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5일 밝혔다.

고발 사유는 업무방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위반죄 소지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810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43개동, 총 4885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미 이주 및 철거가 완료됐으나 시공사 교체 사태로 인해 착공이 차일피일 지연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