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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韓기업 최대 진출 中산둥 방문…소비재 협력 논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중국 내 가장 많은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는 산둥성을 찾아, 소비재·바이오·녹색발전산업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김 장관은 6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煙台)시에서 산업부와 산둥성 정부가 공동 개최한 '제9회 한국-중국(산둥) 경제통상협력교류회'에 참석했다.
이날 양측 양측 기관·협회는 인증과 해외진출 협력 등을 담은 업무협약(MOU) 3건을 맺었다.
▲한국 KATRI시험연구원과 중국의 청도질검원 간 '의류·섬유 인증 협력 MOU'
▲한국바이오협회와 옌타이블루약밸리 간 '바이오 기업 글로벌 진출 MOU'
▲코트라(KOTRA)와 중국 한중일혁신센터 간 '창업 촉진 및 첨단기술·인재 교류 MOU'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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