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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31세 연하 日 아내와 손잡고 등장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62)가 31세 연하 일본인 아내 리코 시바타(31)와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리코 시바타는 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에서 열린 영화 '매든(Madden)'
프리미어(최초공개) 시사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 손을 잡고 등장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검은색 정장을, 리코 시바타는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2021년 리코 시바타와 다섯 번째 결혼을 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LA 코믹콘에서 말리부 자택에 문제가 생겨 호텔을 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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