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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글로벌리츠, 채무 변제기한 1년 앞당겨…2028년 말까지 완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채무원리금 전액을 2028년 말까지 갚겠다는 최종 수정 변제계획안을 발표했다.
기존 계획보다 변제기한을 1년 앞당긴 것이다.
채권자 보호를 강화해 ARS(자율구조조정지원제도)를 조기에 졸업하고 경영 정상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6일 기관채권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기존 변제계획안을 변경하고, 이사회 의결을 마친 최종 수정안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수정안에 따르면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전체 채무의 40%를 2027년 말까지 변제하고, 나머지 60%를 2028년 말까지 모두 갚는다.
2027년까지 40%를 변제하는 일정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최종 변제기한이 2029년 말에서 2028년 말로 1년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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