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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광수, 경찰 제복 사진 공개…“너무 잘생겨” 난리 (나솔사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나솔사계’
14기 광수가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새로운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첫인상 선택에서 세 표를 얻은 데 이어 작약까지 호감을 드러내면서 남성 출연자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았다.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서는 기존 ‘나는 SOLO’
출연자 5명과 외국인 여성 5명의 첫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14기 광수는 12기 영철과 함께 튤립을 상대로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광수는 특유의 유머로 대화를 이끌었고, 튤립은 그의 말과 행동에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데이트를 마친 광수는 “튤립 님, 되게 괜찮은 분이다.
외모, 성격 게다가 너무 좋았던 게 거리도 가깝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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