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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여전히 운동 필요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비만치료제 경험자 99.3% "향후에도 운동 지속 계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QUAT)가 실시한 '비만치료제 사용 및 운동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에서 비만치료제 사용 경험자의 76.5%가 체중 감량 이후에도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마운자로·위고비 등을 실제 사용한 경험자들은 체중 감량 이후에도 운동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는 것이다.
콰트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는 콰트 회원 263명을 대상으로 '비만치료제 사용 및 운동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23.7%가 비만치료제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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