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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이세영, '순수악 새 얼굴'...몰입 높인 존재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재혼 황후'에서 이세영이 순수악의 새 얼굴로 몰입감을 높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세영은 지난 3일 첫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라스타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회차에서 라스타(이세영 분)는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의 눈에 들어 황궁에 입성했다.
도망 노예에서 황제의 정부가 된 라스타가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일상을 만끽하는 행복한 얼굴은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이내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 앞에서 뻔뻔한 발언과 얄미운 행동을 서슴지 않고, 자신이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 비밀 편지를 주고받는 친구 사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등 악랄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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