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신민아 "'재혼 황후', 익숙하지만 새로움이 조화된 작품"

신민아 "'재혼 황후', 익숙하지만 새로움이 조화된 작품"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신민아·주지훈 주연의 로맨스 판타지 '재혼황후'가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수원 감독을 비롯해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이 참석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로 칭송받던 '나비에'가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 재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다.

원작 웹툰은 지난 7월 기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7000만회를 기록해 실사화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