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경제

코스피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5000선 붕괴

코스피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5000선 붕괴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보강: 6일 오전 10시 18분] 코스피가 6일 개장 직후 8% 넘게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는 서킷브레이커(주식 매매 일시 정지)가, 코스닥시장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다.

코스피는 5000선도 뚫렸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불거진 AI 규제 우려가 국내 증시까지 흔들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71.89포인트(8.76%) 내린 4911.91을 기록했다.

지수는 2.24% 내린 5263.26으로 출발한 뒤 빠르게 낙폭을 키웠다.

이에 따라 오전 9시 3분 34초부터 20분간 유가증권시장 전 종목의 매매가 멈췄다.

올해 들어 11번째 서킷브레이커다.

이후 단일가 매매를 거쳐 거래가 재개됐다.

10시 1분 현재 8.39% 내린 4931…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