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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프리마켓서 10%대 급락…블루웨이브 여파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10%대 급락…블루웨이브 여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10%대 급락 중이다.

중간선거로 상·하원을 장악한 미국 민주당으로 인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6일 오전 8시10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2만2200원(11.02%) 내린 17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6만3000원(12.9%) 내린 110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민주당이 데이터센터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우려에 국내외 AI 관련주가 하락한 탓이다.

여기에 퀄컴과 ARM(-13.1%)의 가이던스 부진,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등으로 AI 투자 축소 불안감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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