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李, 유튜브서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아"…김어준 언급 반박?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알고리즘에 갇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 갇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이 '알고리즘 감옥'에 갇혀 있다며 SNS 게시물 공유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오후 9시 공개된 청와대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
첫 방송에서 SNS 활용에 관한 질문을 받고 "알고리즘에 갇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 갇히지 않는다"며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고 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 9월 28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뉴스프레소] AI 기술주 투매의 날… 나스닥 조정장 집입, S&P500 3400조 증발](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612467040676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