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건설공사비-소비자물가 상승률 격차 확대…정비사업 공사비 갈등 우려

건설공사비-소비자물가 상승률 격차 확대…정비사업 공사비 갈등 우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건설공사비와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격차가 이어지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공사비 물가연동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건설 원가 상승분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경우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장기화하고 사업 지연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와 주거 상품의 품질 확보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도시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 이후 인허가와 이주·철거 등을 거쳐 착공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

이 과정에서 공사비 산정 시점과 실제 시공 시점 사이에 원가 차이가 발생하지만, 물가변동에 따른 조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공사비 재협상과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건설공사비지수 중 ‘주거용건물’

지수는 올해 8월 잠정치 기준 135.76으로, 2020년 대비 35…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