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큰일났다' 태권도가 한국이 아니라 '충격' 북한 단독 유네스코 등재라니...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의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사실상 북한의 단독 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5일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의 심사 결과에 따르면, 북한이 단독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통무술-태권도'는 대표목록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평가기구의 권고는 이변이 없는 한 최종 회의에서 그대로 수용되는 관례를 감안할 때, 오는 30일부터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21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북한의 단독 등재가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이로써 북한은 아리랑(2014년), 김치담그기(2015년), 씨름(2018년 남북공동), 평양냉면(2022년), 조선옷차림풍습(2024년)에 이어 6번째 인류무형유산을 단독으로 보유하게 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