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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시어머니, 며느리 첫인상 공개 “도도해 보여” (편스토랑)

오윤아 시어머니, 며느리 첫인상 공개 “도도해 보여” (편스토랑)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첫인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처음에는 도도해 보여 긴장했다는 시어머니가 이제는 오윤아와 모녀처럼 지내는 특별한 관계를 공개한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결혼과 스무 살이 된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던 오윤아는 이번에는 아들과 함께 시부모 댁을 찾아 가족의 일상을 보여준다.이날 오윤아와 민이가 집에 들어서자 시부모는 민이를 와락 끌어안으며 “우리 애기”라고 반갑게 맞이한다.

앞서 오윤아는 결혼을 생각하지 못했던 자신이 민이를 따뜻하게 받아들인 시부모의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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