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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총회’ 연 與 서울의원들⋯ 민심 이반에 총선 위기감

‘부동산 총회’ 연 與 서울의원들⋯ 민심 이반에 총선 위기감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이 부동산 정책을 단일 안건으로 내건 총회를 열고 종합부동산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제 개편 논의에 나섰다.

이들은 서민과 1주택자 실수요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청와대·정부와 당정 협의에 착수하기로 했다.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민심이 악화하자 서울 의원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5일 서울 지역 의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세제 및 공급정책을 논의하는 총회를 개최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세법 심사를 앞두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과 서영교·박성준·고민정·오기형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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