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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46)이 190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주택 ‘한남더힐’이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자금난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금융 전문가들은 옥주현이 강남구 신사동에 신축한 건물을 매각해 한남더힐 잔금을 마련하려 했으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침체와 대출 규제 등이 겹치면서 자금 계획에 차질이 생겼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부족한 잔금을 고금리 대출로 충당했을 경우 상당한 이자 부담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3일 법률 전문 유튜브 채널 ‘로엘법무법인’은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왜 대부업 대출까지?|신사동 건물·자금조달 구조 분석|부동산전문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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