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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8골', 아시아 무대서 존재감 뽐내는 FC서울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K리그1 '챔피언'
FC서울이 아시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에 참가 중인 서울은 초반 2연패를 당했다.
2군 선수들을 내보냈기 때문이다.
K리그1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핵심 멤버들을 투입하기 시작했고,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2연패 후 2연승을 달렸다.
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ACL2 E조 4차전 비에트텔FC(베트남)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3차전에서 비에트텔을 상대로 5-0 대승을 거둔 서울이다.
4차전에서 3골을 더했다.
2경기에서 8골을 폭발시키며 상대를 침몰시켰다.
2연승을 달린 서울은 2승 2패, 승점 6점으로 E조 2위로 올라섰다.
조 2위까지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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