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심', 내년 1월 26일 선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내년 1월 26일 내려진다.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는 5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을 마친 뒤 내년 1월 26일 오후 2시30분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1심 선고 이후 약 11개월 만에 항소심 판단이 나오는 셈이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1심 때와 마찬가지로 사형을 구형했다.

김 전 장관에게는 무기징역,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각각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