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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신인 이도류' 대만 AWB 경계 1순위, "양키스 47억 거절한 고교생" 하현승에 주목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 윈터베이스볼(AWB) 참가 명단이 공개되면서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키움 히어로즈 신인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만 매체 나우뉴스는 5일 "2026 AWB에 참가할 팀들의 명단이 발표됐다"며 "한국은 하현승을 출격시킨다"고 전했다.
AWB는 한국과 일본, 대만 등 총 6개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오는 14일부터 가오슝에서 열린다.
매체는 "일본은 다수의 1라운드 지명 유망주들을 파견했고 한국 연합팀엔 '슈퍼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하현승이 합류한다"고 소개했다.
대만이 주목한 건 단연 하현승이었다.
하현승은 올해 고교 무대에서 투타를 넘나들며 마운드에서는 14경기에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3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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