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靑, 美 중간선거에 "한미동맹 영향 없어…대미투자는 국익 우선"

靑, 美 중간선거에 "한미동맹 영향 없어…대미투자는 국익 우선"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 청와대가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도 한미동맹의 기본 틀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미 전략투자는 양국 합의에 따라 추진하되 개별 사업은 국익과 상업적 합리성을 기준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뒤 브리핑에서 “한미동맹은 70년 이상 미국의 초당적 지지를 받으면서 굳건히 발전해온 관계”라며 “특정한 선거 결과가 한미동맹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이번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 지형의 변화를 분석할 것”이라며 “미국 행정부 및 의회와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