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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학폭 의혹 부인에 법적대응까지 예고했는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차예련 측이 학교 폭력 의혹을 재차 부인한 가운데 과거 미용실에서 스태프에게 짜증을 냈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약 17년 전 차예련이 다녔던 청담동 미용실에서 벌어진 일화가 올라왔다.
작성자는 차예련과 같은 미용실을 다녔으며 당시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머리 감고 나오면 스태프들이 머리를 말려주는데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부리더라.
드라이기를 빼앗고 자기가 머리 말리더라"고 했다.
이어 "내 눈에는 스태프들을 무시 내지는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것으로 보였다"며 "누군가는 제보할 줄 알았는데 이제야 불거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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