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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학폭' 부인에도..."가족까지 비난받아" 소속사 경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차예련(41·본명 박현호)이 학교폭력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어지고 있는 차예련과 관련한 논란으로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과 대중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차예련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드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하고 차예련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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