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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2분 뛰었는데 제대로 증명했다" 황인범, 교체 2분 만에 '결정적 도움'... 포르투갈 현지도 찬사 "출전시간 알차게 활용"

"단 12분 뛰었는데 제대로 증명했다" 황인범, 교체 2분 만에 '결정적 도움'... 포르투갈 현지도 찬사 "출전시간 알차게 활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FC포르투)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황인범의 소속팀 포르투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나폴리(이탈리아)와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포르투는 UCL 3연패에서 탈출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1승3패(승점 3)를 기록한 포르투는 리그 페이즈 26위에 자리했다.

나폴리는 1승3패(승점 3)로 2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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