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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랩’ 타고 입소문…맥도날드 ‘빅아치’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존박 랩’ 타고 입소문…맥도날드 ‘빅아치’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맥도날드가 새로 출시한 대형 햄버거 ‘빅아치’가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대형 햄버거를 원하는 고객 수요가 주효한데다, 가수 존박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뜻밖의 흥행’도 누리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 출시한 대형 비프버거 빅아치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었다고 5일 밝혔다.

빅아치는 큼직한 비프버거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2024년 포르투갈, 독일, 캐나다에서 초기 테스트를 진행한 후 해외 맥도날드에서 먼저 선보인 메뉴다.

소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에 크리스피 어니언과 생양파, 피클, 양상추 등을 넣고 전용 소스를 더했다.

패티는 한 장당 113g이다.

온라인에서 확산된 이색 콘텐츠도 흥행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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