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박지원 "북미회담 요건 무르익어…트럼프, 노벨평화상 겨냥할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동안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리 정부와 국회도 이에 대비해 대미 외교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블루 쓰나미가 휩쓴 미국, 그러나 향후 2년간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라며 "미국 우선주의도 계속되리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외교 기존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며 남은 임기 동안 외교 정책을 주도할 것이라는 의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