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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먼저 통했다…신인 보이그룹 에이댑 7개월 담금질 끝 국내 정식 데뷔

日서 먼저 통했다…신인 보이그룹 에이댑 7개월 담금질 끝 국내 정식 데뷔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신예 남성 그룹 에이댑(ADAP)이 일본에서 먼저 쌓은 팬덤을 발판 삼아 케이(K)팝에 첫발을 내디딘다.에이댑이 5일 앨범 ‘올 드림스 아 파서블’을 내놓고 정식 데뷔를 알렸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버퍼링’을 위시로 ‘드럼’, ‘파라다이스’, ‘싱 포 유’

등 모두 4곡이 수록됐다.

에이댑은 에프씨이엔엠과 뉴웨이즈컴퍼니가 합작해 선보이는 6인조 소년 그룹이다.

화려한 제작진도 눈길을 끈다.

세븐틴의 ‘예쁘다’와 ‘에이틴’, 아이오아이의 ‘소나기’

등을 탄생시킨 대세 프로듀싱팀 붐바스틱이 앨범 제작 전반을 주도했다.

데뷔 당일 열린 쇼케이스에서는 신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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