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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블루 쓰나미에도 대통령은 트럼프…노벨 평화상 겨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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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것과 관련, 여소야대 정국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이 국면 전환을 위해 북한 핵문제 해결을 통한 노벨 평화상 수상을 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블루 쓰나미가 미국을 휩쓸었으나, 향후 2년간 미국 대통령은 (여전히) 트럼프다.
미국 우선주의도 계속되리라 예상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해서든지 북한 핵문제를 해결해 노벨 평화상을 겨냥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향후 대미 행보에 관해선 “그래도 미국이고 해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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