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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부지는 기업에, 탄약고는 첨단으로"…최대호 '자족 안양' 본격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3조 규모 박달스마트시티 '스마트 탄약고'
품고 본궤도 철도 8개 노선·역세권 18곳,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도약 청년주택·출산지원금 확대로 출생아 27%↑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면 도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시청사 부지에는 기업을 유치하고, 박달동 일원은 첨단 스마트시티로 재편해 안양을 일자리와 혁신 기술이 살아 숨 쉬는 경제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베드타운으로 굳어진 안양의 도시 공간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시민 일상을 바꾸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일자리가 넘치는 AI·바이오 기반의 자족형 경제도시로 도약시킬 청사진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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