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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 권역 간 의료 자체충족률 격차 '1.59배→1.35배'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복지부, 5일 제3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안 공청회…3대 전략·10개 과제 제시 치료가능사망률 격차도 1.24배로 완화…공공병원 41곳 유형별 육성 정부가 2030년까지 권역 간 의료 자체충족률 격차를 1.35배로, 치료가능사망률 격차는 1.24배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공의료 운영체계와 의료기관 역할을 강화하고 인력 확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5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담은 '제3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26~2030)'안을 공개했다.
'국민이 어디서나 안심하고 치료받는 공공보건의료체계 확립'을 비전으로, 거주 지역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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