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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해졌다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해졌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배우 신민아, 이진욱이 멜로 드라마로 호흡을 맞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MBC는 이들이 주연하는 새 금토드라마 ‘수목금’을 내년 상반기 방송한다고 밝혔다.

‘수목금’은 레스토랑 ‘수목금’을 배경으로 사랑과 용서, 성장을 그리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신민아는 의도를 숨긴 채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 김동우를 다시 찾는 차은수를 연기한다.

첫사랑과 이별한 뒤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가지만, 내면에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갈망하는 인물이다.

이진욱은 ‘수목금’의 셰프로, 지키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살아온 김동우 역을 맡았다.

유태오는 차은수의 남편이자 한구건설 상무인 이원필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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