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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잘 포기했네' 美 관심 폭발, PHI도 노시환 노린다 "최고의 우타자 될 수 있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이 메이저리그(MLB) 포스팅을 신청하며 미국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전 3루수 부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여러 빅리그 구단들이 노시환을 매력적인 대안으로 주목하며 차기 행선지에 대한 현지 매체들의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댓볼스아웃타히어는 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3루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시환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오랫동안 핫코너를 지켜온 알렉 봄이 이번 겨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데,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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