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기자수첩]K뷰티라는 이름값
![[기자수첩]K뷰티라는 이름값](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412315746342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달 출장차 영국 런던의 한 화장품 매장을 방문했을 때 일이다.
별도로 구성된 K뷰티 코너를 둘러보던 중 생소한 브랜드가 눈에 띄었다.
직원에게 어떤 제품인지 물었더니 "프랑스 회사가 만든 K뷰티 브랜드"라고 했다.
몇 년 전만 해도 해외에서 'K뷰티'는 한국 화장품을 소개할 때 붙이는 수식어였지만 지금은 다른 용도로도 쓰인다.
꼭 한국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한국식 스킨케어와 제품 디자인을 참고하면 'K뷰티'를 붙인다.
K뷰티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의도가 분명하지만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참고서가 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