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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브로드웨이 흥행작 캐스팅 거절하고 오디션 역제안…왜?

정영주, 브로드웨이 흥행작 캐스팅 거절하고 오디션 역제안…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에 직접 오디션을 보겠다고 요청한 사연을 공개했다.

데뷔 33년 차인 정영주는 해외 제작진과의 원활한 작업을 위해 탈락 가능성까지 감수하고 오디션에 도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4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88회에서는 안재욱, 정영주, 엔믹스 릴리, 코미디언 유병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정영주에게 "33년 차인데도 오디션 마니아다.

오디션을 정말 많이 봤다"며 오랜 배우 생활에도 꾸준히 오디션에 참여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정영주는 "오디션이 없으면 기회가 없고 그 작품을 할 수조차 없다"며 뮤지컬 배우에게 오디션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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