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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ESS 수요 확대 대응..LFP 양극재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비엠, ESS 수요 확대 대응..LFP 양극재 투자 본격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종합) 에코프로비엠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유럽 완성차업체(OEM)의 재고 조정 여파로 올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는 만큼 그간 신중한 입장을 보여온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투자를 본격화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79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76.2% 감소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유럽 완성차 업체의 재고 조정으로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이 2561억원에 그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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