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친환경 버스 부가세 혜택 끊길까…서울시 "이동권 보장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 전국 15개 지자체와 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유지 촉구 서울시는 전국 15개 지자체와 함께 친환경 시내·마을버스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 유지를 위해 관련 법안의 철회를 촉구한다고 5일 밝혔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 상 전기·수소 등 친환경 시내·마을버스 공급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될 예정이지만 현재 계류중인 개정안이 통과되면 올 연말 특례가 조기 종료된다.
특례가 종료되면 내년 1월 1일 이후 출고되는 차량부터 차량 가액의 10%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가 신규 부과된다.
평균 3억5000만원...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단독] 법원·법무부 “조작기소 특검법 허술” 반발](https://3f3bm4nnaefgwrtq8izg16625.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11/05/20261105502047.jpg)

